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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탈 기관 재지원가능?
서탈한 기관에 다시 지원하려고 하는데 시간 낭비일까요?
2026.07.07
답변 7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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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시간낭비가 아닙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때 보다 더 나은 점 없이 자기소개서만 잘 고쳤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까지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안쓰는것보단 낫죠. 돈드는것도 아니잖아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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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탈락한 상태에서 본인이 좀 더 보완을 하셧고 더더욱 잘 준비가 된 상황이라면 지원하지 않을이유는 없지요
- ㅇㅇㄷㅇㅅㅇ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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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재지원해야죠. 같은 서류더라도 지원 시기에 따라 떨어졌다 붙는 경우 많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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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니요 혹시모릅니다 비슷한경험있는데 3번째합격한적도있고그렀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서류에서 탈락했던 기관에 다시 지원하는 것은 전혀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실제로 공기업이나 사기업 모두 이전 채용에서 서류 탈락했던 지원자가 다음 채용에서 합격하는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채용은 매 회차마다 모집 직무와 인원 지원자 수준 평가 기준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의 결과만으로 가능성을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전과 동일한 자기소개서와 동일한 스펙으로 다시 지원하는 것은 합격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난 지원 이후 어떤 역량을 추가로 갖추었는지 자격증 직무경험 교육 프로젝트 어학성적 등을 보완했는지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직무 중심으로 개선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자기소개서는 기업과 직무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고 경험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같은 스펙이라도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서류 탈락이 반복된다면 지원 기관의 합격자 스펙과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비교해 원인을 분석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서류 탈락 이력 자체가 다음 지원에 불이익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너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채용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지원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따라서 해당 기관과 직무에 계속 관심이 있다면 이전 결과에 얽매이지 말고 스펙과 자기소개서를 보완한 뒤 다시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취취뽀가주앗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0%
아뇨 계속 도전해보세요, 공백 기간동안 본인이 부족했던 점을 어떻게 보완했는지의 노력을 다시 보여주면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기준으로 보면 서류에서 한 번 아쉬웠던 기관이라고 해서 다시 지원하는 것이 곧바로 시간 낭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작년과 올해의 공고가 조금만 달라져도 평가 포인트가 달라질 수 있어서 지원 직무가 맞고 보완한 부분이 있다면 재지원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같은 내용으로 다시 넣는다면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래서 자기소개서의 지원동기와 직무적합성 그리고 자격과 경험을 기관에 맞게 다시 정리해보시구요. 채용 시기마다 요구하는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 흐름에 맞춰 문장을 새로 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시간 낭비라고 단정하기보다 보완 후 재도전이 맞습니다. 특히 서류는 한 번 탈락했다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서 지원자 본인의 스토리와 직무 연결이 분명해지면 충분히 다시 볼 만합니다. 다만 스펙만 바꿔서 밀어넣는 방식보다는 왜 이번에는 붙을 수 있는지 보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 부분만 정리되면 재지원은 해보실 가치가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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